#제작지원 워치스 앤 원더스 2026, 반클리프 아펠의 테마는 ‘천상의 시’입니다. 하늘과 우주, 그리고 사랑이라는 오래된 이야기를 시계 안에 담아냈어요. 포에틱 컴플리케이션의 ‘미드나잇 데이 앤 나잇 페이즈 드 룬’은 4년의 연구 끝에 완성된 무브먼트와 어벤츄린 글라스, 머더오브펄 소재를 통해 낮과 밤, 달의 흐름을 정교하게 구현합니다. ‘미드나잇 에르 디씨 앤 에르 다이에’는 더블 점핑 아워와 레트로그레이드 미닛으로 서로 다른 시간대를 하나의 리듬으로 엮어내죠. 주얼리 워치에서는 소재의 변주가 이어집니다. 골드 비즈와 어벤츄린 글라스를 결합한 뻬를리 워치, 사파이어 세팅으로 다이얼을 감춘 루도 시크릿 워치, 그리고 견우와 직녀의 설화를 담은 레이디 렁콩트르 셀레스트와 르트루바이 셀레스트까지. 시간을 측정하는 것을 넘어, 이야기를 담아내는 반클리프 아펠의 장면을 영상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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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leefArpels #WatchesandWonders2026 #VCA워치스앤원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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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권혜진 Videographer 조수빈 Film Edit 남승우 Art Designer 조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