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샤넬은 2026년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세 가지 테마를 통해 메종의 세계를 풀어냅니다. 먼저 게임 세계의 그래픽 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 샤넬 코코 게임’은 블랙과 화이트,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해 가브리엘 샤넬의 이미지를 위트 있게 재해석했습니다. 체스판 위의 퀸, 펜던트와 크라운의 장식 등 다양한 디테일을 통해 하우스의 상징을 하나의 장면처럼 구현했죠. 다음은 건축적 실루엣이 돋보이는 ‘너 드 까멜리아’ 컬렉션입니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까멜리아를 중심에 두고, 블랙과 화이트, 리본 요소를 결합해 주얼리 세팅과 꾸뛰르 감각을 동시에 드러냅니다. 커프와 링 형태의 시크릿 워치를 포함한 5종으로 구성됐습니다. 마지막은 시그니처 컬렉션입니다.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로 확장된 J12, 그리고 새롭게 해석된 프리미에르까지. 하이 주얼리와 오뜨 오를로제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샤넬이 이어온 디자인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샤넬이 완성한 또 하나의 시간의 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chanelofficial
#샤넬 #샤넬워치 #샤넬오뜨오를로제리 #chanel
-
Editor 권혜진 Videographer 조수빈 Film Edit 한승윤 Art Designer 조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