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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원 2026년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된 까르띠에의 신제품을 만나기 위해 제네바를 방문했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형태의 워치메이커, 공예의 대가>. 이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주요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유연한 메탈 브레이슬릿을 더한 산토스 뒤몽은 오리지널의 조형미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우아함을 강조했고, 로드스터 워치는 2002년 출시 이후 더욱 정교해진 디자인으로 워치메이킹 무대에 다시 올랐습니다. 이어 베누아 워치는 메종의 상징적인 끌루 드 파리 모티프로 기하학적 미학을 구현했으며, 미스트 드 까르띠에는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의 협업을 통해 조각 작품 같은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까르띠에 프리베’는 10번째 작품 탄생을 기념해 크래쉬 스켈레톤, 탱크 노말, 똑뛰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로 이루어진 특별한 3부작을 선보였습니다. 지금 바로 현장에서 만난 신제품의 생생함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Cartier #Cartier #CartierWatchmaking #WatchesandWonders2026 #CartierWatchCommunity - Editor 차종현, 권혜진 Videographer 조수빈 Film Edit 남승우 Art Designer 조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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