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유미는 제 30대의 시작이었거든요. 세포들과 소통하는, 아기자기한 드라마 속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좋았고, 섬세한 공감 요소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어서 ‘이게 우리 삶이구나’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저 연애하다가 느끼는 감정들, ’맞아, 저러면 안 되지. 짜증나지‘하며 얘기 나눌 수 있는 드라마라는 게 좋았어요.”_김고은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 느껴졌나면요, 완전 대가족 집안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귀한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와 온 집안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려야 하는 상황인 거예요. 제가 바로 그 딸의 남자친구고요.(웃음) 모든 가족이 저만 주시하고 있는!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부담도 있었지만, 분명히 기분 좋은 부담감이었던 것 같아요.“_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사랑스러운 윰록 커플을 만났습니다. 유미의 마지막 남자 순록과 스타 작가가 된 유미를 연기하면서의 생각과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죠.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봄날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5월호 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미의세포들 #yumiscells ggonekim rlawodnjs_ Editor 안서경, 고영진 Photo 박종하 Hair 이혜영(김고은), 이기안(김재원) Make up 조은정(김고은), 태희(김재원) Stylist 이윤미(김고은), 이정주(김재원) Assistant 정지윤

 34.1k

 117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