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제작지원 #CraftinMotion 이 곳은 루이 비통의 모든 슈즈가 만들어지는 공방이 위치한 이탈리아 피에소 다르티코(Fiesso D’Artico) 입니다. 프랑스 대표 하우스가 왜 굳이 슈즈 공방을 이탈리아에 두었을까요? 이 작은 마을은 13세기부터 고급 제화의 중심지로 국제적인 명성이 자자한 곳입니다. ‘최고의 장인이 있는 곳에서 만든다’는 원칙을 고수해 온 루이 비통이 이 곳에 자리하게 된 건 당연한 이야기죠. 이번 투어를 통해 2025년 새롭게 등장한 ‘LV 스니커리나’가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을 밀도 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공정은 총 여섯 단계를 거쳐 완성됩니다. 첫번째 신발 제작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라스트 제작. 두번째 인젝션 아웃솔, 미드솔, 탈착 가능한 풋베드 인솔 제작. 세번째 핸드메이드 재단. 네번째 전통적인 제화 기법인 사케토 공법. 다섯번째 반대로 맞물린 슈즈를 뒤집어 정교하게 다듬기. 여섯번째 모든 디테일을 면밀히 점검하고 포장. 이 모든 건 오랜 수련을 거친 장인들의 손 끝에서 한 땀 한 땀 탄생합니다. 제가 만난 장인들 모두 30년 넘게 슈즈를 만들어 온, 진정한 마스터들이었습니다. ‘LV 스니커리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바자> 5월호에서! louisvuitton #루이비통 #lv스니커리나 Editor 윤혜영

 5.2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