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올해도 하우스 DNA가 담긴 타임피스를 대거 선보인
#샤넬 🖤 먼저 게임 세계의 그래픽 코드에서 영감받은 ‘코코 게임 캡슐’ 컬렉션. 픽셀로 가브리엘 샤넬을 게임 캐릭터로 풀어내거나 초침으로 구현해 시간의 흐름을 따라 역동적으로 움직입니다. 지난해 ‘블러쉬’ 컬렉션에서 만났던 핑크 레더 브레이슬릿 워치는 올해 화이트로 변주했네요💡 ‘너드 까멜리아’은 이름처럼 아이코닉한 보 장식과 까멜리아 모티프를 한 데 엮은 컬렉션. 새틴처럼 보이는 리본은 사실 레더 소재에 무늬를 새긴 것이라 놀랍고, 까멜리아를 밀어 시계를 보는 시크릿 워치 디자인입니다. 이 외에도 지난해 한정 출시했던 ‘J12 블루’는 올해부터 퍼머넌트 컬렉션으로 전환됐고, 제니가 착용해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프리미에르 갈롱’은 화이트 골드로 재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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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윤혜연, 제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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