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첼라티(buccellatimilan)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몰입형 전시 ‘아쿠아에 미라빌레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캐비아’ 컬렉션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캐비아의 역사와 미학을 새롭게 조명합니다.
아티스트 루크 에드워드 홀(lukeedwardhall)의 수채화로 구현된 이번 전시는 신화와 역사, 판타지를 엮어 관람객을 상상의 수중 세계로 안내합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커틀러리 세트와 캐비아 보울 등 한층 풍성해진 라인업을 통해 부첼라티가 고수해온 전통 은세공 기법의 정교함을 드러냅니다.
부첼라티가 제안하는 식탁 위의 경이로운 순간. 전통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의 자세한 이야기는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eungyeon Lee
📷: Buccellati
#WWDKOREA #부첼라티 #Buccellati #루크에드워드홀 #LukeEdward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