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을 통해 젬스톤 중심의 브랜드 유산을 다시 조명합니다. 티파니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예술 책임자인 나탈리 베르데일(Nathalie Verdeille)가 선보이는 최신 컬렉션에는 128.54캐럿 티파니 다이아몬드부터 쿤자이트까지, 브랜드가 축적해온 젬스톤의 역사가 컬렉션 전반에 반영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테마와 컬러를 먼저 설정한 뒤, 그에 맞춰 젬스톤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완성됐습니다. 이전 시즌이 천상과 심해를 탐구했다면, 이번에는 태양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보다 확장된 서사를 펼칩니다. 총 122피스로 구성된 컬렉션은 뉴욕을 시작으로 순차 공개되며, 정원을 테마로 한 갈라를 통해 주요 고객과 함께 그 경험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티파니가 축적해온 젬스톤의 역사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하나의 서사로 이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eungyeon Lee
📷: Lexie Mo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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