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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출신 베아트리스 몬귀디가 오는 6월 1일부로 리모와(rimowa)의 새로운 CEO에 취임합니다. 그는 최근까지 루이 비통 EMEA 지사장을 맡으며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시장을 이끌어온 인물이죠. 펜디, 크리스찬 디올 쿠튀르, 발렌티노를 거친 그는 제품 이해도와 리테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럭셔리 업계 베테랑으로 평가받는데요. 특히 조직 중심의 리더십과 인재 육성에 강점을 보여온 점이 이번 발탁의 배경으로 꼽힙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Editor: Hyunwook Joo 📷: Arthur Gau/LVMH #WWDKOREA #RIMOWA #LVMH #리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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