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그룹(tods)이 밀라노 시청 ‘팔라초 마리노’ 복원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16세기 건물 외관 복원을 위해 약 250만 유로를 투입하며, 도시와 문화유산에 대한 장기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상업적 목적을 배제한 후원 형태로 진행됐으며, 약 18개월 만에 복원이 완료됐습니다. 외부 파사드와 내부 중정을 포함한 대규모 작업을 통해 공공 공간을 재정비하며, 민관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토즈 그룹은 이번 복원을 계기로 문화·예술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행보 속에서, 브랜드의 역할 또한 새롭게 정의되고 있습니다.
도시와 브랜드가 함께 그려가는 공공 협력의 방식,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Tod’s
#WWDKOREA #Tods #PalazzoMarino #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