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다시 리캡하는 LV 🦋
이번주 저는 드디어 3개월간의
샌프란시스코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요 !
베가스이니 도전한 비치웨어 커버업으로
활용도 높아 올 여름 사랑받았던 드레스와.🫶🏻
vurmuse.kr
삼개월간 지낸 SF는 여름이 가장 추운 곳 🥶
SF 시티에서 조금 내려가서 팔로알토나 로스알토스는
8월에도 20-30도 정도를 유지하지만
SF는 강한 바닷바람으로 체감 10도 언저리 정도에요
현재와 미래를 선두하는 IT Tech 업계 및 각종
헤드쿼터가 위치하고 있어 문화적인 요소와
사람들의 의식수준, 사고방식도 매우 진보해
기본적인 가치적요소가 남다른 도시였어요.♾️
빠르게 과열되고 그만큼 빠르게 식고 역설 속에서
분화하는 시대. 깊이에 대한 더 큰 갈증을 느끼는 요즘
현시점에서의 한국의 대중문화와
사뭇 비교되어 잔잔함속에 많은것을
느끼고 배운 감사한 삼개월.🌡️
버뮤즈 촬영은 본래 한국과 얼추 비슷한
기온인 25-28도인 유럽에서 몰아 진행할
계획으로 준비해 문제 없었지만,
이외시간은 패딩과 함께 보냈던 남달랐던
이번 여름 !! 🤍
내년 봄에 오픈드릴 진행되고 있는
제작일정들 온고잉하고 바잉라인과
FW제품 제작제품들도 든든히
준비해서 다시 돌아오려고 해요 ✓
항상 감사합니다 🙏🏻
소중한 분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Vurmuse #버뮤즈
#LV #Lasvegas #Vegas #베가스 #So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