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dk_is_dokyeom) X
#승관(pledis_boos)의 [소야곡] 온 더 스테이지 인천은 에디터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랬죠. 승관이는 위로를 노래한다고. 승관이 한 마디, 한 소절 진심을 담아 부른 ‘민들레’와 ‘Dream Serenade‘는 수많은 캐럿에게 깊은 위로로 전해졌으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Dream Serenade‘의 한 소절을 승관이에게 그대로 전해주고 싶네요. ‘나 이제야 알 것 같아. 사랑이라는 말. 꿈에서라도 전하고 싶어. 넌 사랑이었다고.’
Editor 옥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