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taylorswift)가 미국 가수 최초로 자신의 목소리와 초상권에 대한 상표권을 등록했습니다. 이는 AI의 무단 도용으로부터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한 선택이었죠. “Hey, it’s Taylor Swift”와 “Hey, it’s Taylor”라는 인사말 음성 2건과, 에라스 투어 공연 모습을 담은 사진 1건을 미국 특허상표청에 출원했습니다. 또한 빌리 아일리시, 폴 매카트니 등도 AI 음성 도용 문제에 대응하며 아티스트 권리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AI 시대에 대응해 권리 보호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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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sw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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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엄예지 Photo TAS Right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