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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원 물에 닿는 순간 형태를 바꾸면서도 그 존재만은 선명한 소금처럼. 맑고 청량한 첫인상 끝에 짙은 잔상을 남기는 이세이 미야케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은 황민현이 지닌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닮았습니다. 서로 다른 결이 하나의 무드로 완성되는 화보를 공개합니다. optimushwang Beauty Editor 이슬 Photo 신선혜 Hair 한송희 Makeup 안성은 Stylist 박태일 Set Stylist 이다영 Assistant 천유경 Design 진문주 #황민현 #HWANGMINHYUN #Bazaar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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