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미시카(Mythica)’를 공개했습니다. 마라케시 인근 사막에서 선셋 쇼 형식으로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신화적 서사를 바탕으로, 현대 여성의 다층적인 역할을 ‘액션 히어로’에 빗대어 풀어냈는데요.
총 110점 규모로 구성된 미시카 컬렉션은 11개의 챕터를 통해 전개됩니다. 기하학적 구조와 희귀 젬스톤의 조합을 중심으로, 형태와 색, 광학적 효과까지 아우르며 루이 비통만의 하이 주얼리 언어를 확장했습니다.
특히 ‘뉴 프레셔스(New Precious)’로 명명된 젬스톤 전략이 눈길을 끕니다. 전통적인 4대 귀석을 넘어 토파즈, 지르콘 등 다양한 스톤을 활용하며, 색과 희소성, 그리고 빛의 반응까지 고려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신화와 스톤, 그리고 상상력으로 확장한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Giovanni Giann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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