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chanelofficial)이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크루즈 쇼를 개최했습니다. 아르데코 양식의 카지노를 배경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쇼는 현장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는데요.
마리옹 꼬띠아르(marioncotillard), 소피아 코폴라(sofiacoppola)를 비롯해 니콜 키드먼(nicolekidman), 에이셉 라키(asaprocky), 틸다 스윈튼 등 브랜드 앰배서더와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비아리츠의 시장과 해변을 오가며 이어진 일정 속에서, 게스트들은 각자의 근황과 프로젝트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샤넬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방향성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에이셉 라키와 틸다 스윈튼 역시 최근 작업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쇼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습니다.
비아리츠를 배경으로 펼쳐진 샤넬의 크루즈 쇼,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Stephane Feug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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