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jimmychoo)가 ‘프롬 더 아틀리에(From the Atelier)’ 시리즈의 세 번째 챕터를 공개했습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버킷 백 ‘본 본(Bon Bon)’을 중심으로, 가죽의 조형적 가능성을 탐구한 컬렉션으로 선보였는데요.
이번 캡슐은 영국 페이퍼 아티스트 헬렌 머슬화이트의 사계절 해석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됐습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각 계절의 감각을 반영한 네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입체적인 가죽 디테일을 통해 장인정신을 강조했습니다.
핑크 톤으로 표현한 봄, 햇빛에 바랜 듯한 여름, 차분한 메탈릭 팔레트의 가을, 실버 포인트를 더한 겨울까지.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주된 디자인이 본 본 백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사계절의 감각을 가죽으로 풀어낸 지미추의 이번 챕터,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Jimmy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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