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 이마지네(pittimmagine)가 새로운 CEO를 맞았습니다. 피티 우오모(pittiuomo_official)를 비롯한 글로벌 패션 트레이드 쇼를 이끌어온 라파엘로 나폴레오네가 무려 31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고, 이바노 카울리가 새로운 CEO로 선임됐는데요.
스타트업 창업부터 액센추어(accenture)를 거쳐 피티 이마지네 이노베이션 디렉터와 총괄 매니저를 맡아온 그는 이제 패션은 물론 향수, 푸드,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된 회사의 다음 챕터를 책임지게 됩니다. 피티 이마지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면,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Pitti Im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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