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여름부터 미리보는 가을까지! 패션 하우스의 새로운 캠페인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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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prada)
도심 마천루 위로 펼쳐진 모래 평원. 데이비드 심스가 포착한 ‘데이즈 오브 서머’ 캠페인은 모델 벨라 하디드와 리우웬을 통해 도시의 테일러링과 스윔웨어라는 이질적인 존재를 한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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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gucci)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demnagram)가 직접 기록한 84컷의 ‘제너레이션 구찌’. 아카이브를 재조명한 실크 스카프 디테일과 남성 사이즈까지 확장된 발레리나 슈즈는 하우스의 과거를 현재의 언어로 영민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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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maisonvalentino)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_michele)의 서사는 화가 사이 톰블리의 이탈리아 사유지에서 이어집니다. 1968년 화이트 컬렉션의 유산이 깃든 팔라초를 배경으로, 앰버서더 솜버(sombr)와 함께 몸과 공간이 맺는 친밀한 관계를 탐구했습니다. 판테아 백과 락스터드 슈즈가 그 중심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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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fendi)
펜디가 제안하는 가을의 여유로운 이면! 스트레이 키즈
#방찬(gnabnahc)의 쿨한 데님 룩과 르세라핌 허윤진(jenaissante)의 세련된 실루엣이 교차합니다. 셀러리아 스티치와 페퀸 모티프가 녹아든 프리 컬렉션은 현재 프리 오더 중이며, 5월 7일부터는 전국 부티크에서 정식으로 공개됩니다.
Editor 양윤영
Photo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