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멧갈라, 어떤 룩들이 레드카펫을 장악할까요? ✨
한국 시간으로 5일 아침,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앞 계단에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레드카펫이 펼쳐집니다. 올해 멧갈라의 주제는 ‘Costume Art’, 드레스 코드는 ‘Fashion Is Art’.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을 비롯해 제니, 리사, 로제, 안효섭 등 한국 스타들의 참석 소식까지 전해지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죠.
멧 갈라 역사에는 이미 오래도록 회자되는 레전드 룩들이 있습니다. 거대한 드레스 대신 슬립 드레스 하나로 90년대 미니멀리즘을 보여준 케이트 모스, 얼굴을 모두 가린 채 등장한
#킴카다시안, 매번 등장만으로 화제를 모으는 리아나, 젠데이아, 그리고
#제니 까지.
올해는 또 어떤 스타가 멧 갈라의 새로운 장면을 만들까요? 다가올 2026 레드카펫을 기다리며, 오래도록 회자된 레전드 룩들을 다시 꺼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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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fashion
Digital editor 홍상희
Images getty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