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이 지중해 테마를 전면에 내세운 ‘디올리비에라(Dioriviera)’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조나단 앤더슨의 첫 비치 컬렉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되는데요.
이번 라인은 레디투웨어와 액세서리, 홈 컬렉션까지 폭넓게 전개되며, 파리 몽테뉴가를 비롯해 생트로페, 서울 등 전 세계 19개 리조트와 팝업 공간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매장과 공간 전반에 걸쳐 보트 모티프와 스트라이프 패턴, 라탄 가구 등을 활용해 시즌 콘셉트를 입체적으로 구현했습니다.
크리스챤 베라르의 작업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와 플로럴 모티프, 세일러 디테일이 컬렉션 전반에 반영됐으며, ‘레이디 디올’과 ‘디올 북 토트’ 등 시그니처 아이템도 시즌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됐습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디올의 ‘디올리비에라’,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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