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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B(otb)가 재생에너지와 저영향 소재 확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성 전략 강화에 나섰습니다. 창립자 렌조 로소(renzorosso)와 지속가능성 앰배서더인 안드레아 로소는 공동 인터뷰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단순한 목표가 아닌 기업 문화이자 전략적 접근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OTB는 현재 유럽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 글로벌 기준으로는 81%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고 있으며, 그룹 브랜드 컬렉션에 사용되는 소재의 29%는 인증된 저영향 소재로 구성됐습니다. 또한 디젤(diesel)은 2026 봄 데님 컬렉션 제품의 85% 이상에 선호 소재를 적용하며 관련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OTB는 공급망 추적 시스템과 디지털 제품 여권 프로젝트, 업사이클링 및 순환형 비즈니스 모델 투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생산 폐기물을 재활용 데님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부터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정품 인증까지, 패션 산업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 있는 생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지속가능성을 기업 문화와 생산 전략 전반으로 확장하는 OTB의 행보,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OTB #WWDKOREA #OTB #OTBGroup #BeResponsibleBe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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