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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세르(marineserre_official)가 루브르 박물관(museelouvre)과 협업해 한정판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모나리자>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기존 기념품을 해체하고 재조합해, 독창적인 의류와 오브제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 라인업은 크루넥 티셔츠, 업사이클 베이비핏 티셔츠, 골드 플레이팅 키링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는데요. 마린 세르는 제품에 〈모나리자〉의 상징성을 담아내면서도, 브랜드 고유의 순환 디자인 철학을 녹여냈습니다. 루브르는 이번 협업을 위해 박물관 서점 쇼윈도를 마린 세르에게 전면 개방했습니다. 일반적인 패션 매장을 벗어나 박물관 내부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이번 시도는, 예술과 패션, 기념품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젝트의 성격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마린 세르의 <모나리자> 컬렉션은 지난 4월 30일부터 루브르 공식 부티크와 마린 세르 공식 채널에서 판매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Marine Serre #WWDKOREA #MarineSerre #louvre #MonaLisa #Upcycled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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