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나홍진 감독과 함께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
이번 영상에는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전지현과 공유가 출연해 “Everyday Is a Journey”라는 메시지 아래,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여정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그려냈는데요.
두 인물 사이를 오가는 미묘한 감정선과 이동의 흐름은 나홍진 감독 특유의 몰입감 있는 연출로 완성됐습니다. 여행에 뿌리를 둔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첫 번째 에피소드. 앞으로 공개될 다음 여정에도 주목해보세요. 🎞️
Editor: Bora Kim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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