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chanelofficial)이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을 보석 위에 새겼습니다.
새 하이 주얼리 컬렉션 ‘Signes & Symboles’는 사자와 까멜리아, 별, 태양 등 하우스를 이루는 여섯 개의 상징을 85피스의 주얼리로 담아냈습니다.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터콰이즈 등 강렬한 컬러 스톤을 대담하게 조합해 샤넬 하이 주얼리의 새로운 색채를 보여줬습니다.
컬렉션은 지중해를 내려다보는 가브리엘 샤넬의 별장 ‘라 파우자’에서 공개됐는데요.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촬영을 제한하며 화려한 노출 대신 작품 감상 자체에 집중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샤넬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과거의 상징을 현재의 언어로 다시 쓰고, 이를 미래의 유산으로 이어가려는 비전을 보여줬습니다.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과 하이 주얼리의 색채가 만난 이번 컬렉션,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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