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익숙하기 때문에 지나쳐버리는 것들이 많아요. 다시 바라보면 그 안에 느낄 수 있는 새로움이 넘쳐나죠.“
타임의 헤리티지로 채워진 타임 서울, 이곳에서 타임 옴므와 손종원 셰프가 만났습니다. 매일 손이 가는 옷, 가장 익숙한 아이템들을 재해석한 타임 옴므의 새 시즌을 입고, 두 만남이 만들어낸 여유로운 순간을 담았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에스콰이어> 6월호에서 만나보세요.
-
timehomme_official jw.sson
#타임옴므 #타임서울 #손종원 #SONJONGWON
-
Editor 이하민 Photographer 오성재 Hair & Make Artist 장해인 Assistant 김민호 Art Designer 김대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