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ZAAR ART TALK.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독립 서점 ‘세퍼럿 스페이시즈’에서 <바자 아트>의 첫 오프라인 팝업이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바자 아트> 29호를 비롯한 다양한 아트북과 독립 출판물이 놓였으며, 매거진이 지향하는 물성과 예술적 감각을 직접 경험하려는 독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행사 첫날 진행된 아트 토크에서는 창간부터
#바자아트 를 만들어온 전 피처 디렉터와 현 편집장이 참여해 매거진 제작 과정과 동시대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현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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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editor 김수진
Film 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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