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계산된 패션 트렌드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번 시즌엔 반가운 흐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
#슬래커코어(Slacker Core)’인데요.🩵 힘을 준 듯 안 준 듯한 느슨하고 무심한 분위기가 핵심인 스타일이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빈티지
#티셔츠, 헐렁한
#후드집업 처럼 편안한 아이템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완성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물론 정말 아무렇게나 입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심하게 걸친 듯 보여도 은근한 취향과 분위기가 느껴져야 하니까요. 이번 시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나만의 멋을 연출하고 싶다면 ‘슬래커 코어’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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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방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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