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40분 상영 후 7분 간의 기립박수.🔥 칸에서 첫 공개된
#나홍진 감독의 <
#HOPE>가 지금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떠올랐습니다.
는 외계 생명체가 등장하는 SF 스릴러지만, 전형적인 할리우드식 영화와는 결이 다릅니다. 크리처·재난·미스터리·호러가 뒤섞인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다시 선보이는 세계관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죠.🎬
특히 제목이 ‘HOPE(희망)’인 만큼, 극한의 공포와 절망적인 상황 속 인간성에 대한 메시지를 어떻게 풀어낼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호불호는 갈리지만, 적어도 평범하다는 반응은 없는 영화.” 칸 공개 직후 쏟아진 반응과 주목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했습니다.🎞️
Digital editor 제혜윤
Deaign 이채영
Images plusm_entertainment festivaldecannes neon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