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페리뇽(domperignonofficial)이 틸다 스윈튼과 함께 새로운 퍼포먼스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
돔 페리뇽의 샴페인 철학에서 출발한 ‘레벨라시옹(Révélations)’ 프로젝트는 단순한 브랜드 이벤트를 넘어 하나의 예술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오는 6월,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공개되는 틸다 스윈튼의 ‘하우스 오브 제스처스(House of Gestures)’는 인간의 몸짓과 시간, 장소의 감각을 탐구하는 퍼포먼스로, 프랑스 패션 역사학자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틸다 스윈튼은 “훌륭한 샴페인의 경험은 퍼포먼스와 닮아 있다”고 전했으며, 행사에서는 새로운 빈티지 샴페인 4종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RVZ
#WWDKOREA #DomPérignon #TildaSwinton #Révé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