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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chanelofficial) 리조트 2027 쇼가 예상 밖 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마티유 블라지(matthieu_blazy)가 선보인 플랫 샌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발목을 여러 개의 스트랩으로 감싼 듯한 디자인과 과감한 실루엣으로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타비 슈즈부터 비브람의 파이브 핑거 슈즈까지, 패션계는 이미 낯설고 실험적인 슈즈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여왔습니다. 최근에는 이 같은 흐름을 ‘프리키 슈즈(Freaky Shoes)’ 트렌드로 부르기도 하는데요. 샤넬의 이번 샌들 역시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에 놓여 있습니다. 익숙한 형태를 비튼 ‘프리키 슈즈’의 진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Getty Images #WWDKOREA #Chanel #MatthieuBlazy #샤넬 #마티유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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