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maxmara)가 파스티치노(Pasticcino) 백 출시 10주년을 맞아 다섯 번째 월드 투어 챕터 ‘이탈리안 루츠(Italian Roots)’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피렌체를 배경으로 이탈리아의 예술적 유산과 장인정신에 주목했는데요.
이번 컬렉션은 토스카나의 역사적인 건축물과 궁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피렌체의 역사적인 직물 공방 ‘폰다치오네 아르테 델라 세타 리시오’와 협업한 스페셜 에디션 파스티치노 백은 총 6종으로 선보이며, 자카드 패브릭과 고유 넘버링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시그니처 볼 클래스프에는 이탈리아 대리석 장인 부드리(budri_official)의 손길을 더해, 다양한 이탈리아산 대리석을 활용한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탈리아의 예술과 장인정신을 담아낸 파스티치노의 새로운 여정,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Weekend Max Mara
#WWDKOREA #WeekendMaxMara #ItalianRoots #위크엔드막스마라 #파스티치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