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봄 런웨이가 제안한 오피스웨어의 공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재택근무와 ‘오피스 사이렌’ 트렌드를 지나, 이제는 날카로운 테일러링과 편안함 사이 균형을 찾는 새로운 워크웨어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획일적인 드레스 코드보다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담아내는 방식에 더 무게가 실렸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글러브 펌프스와 와이드 팬츠, 카디건, 스테이트먼트 미디 스커트까지 익숙한 아이템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됐습니다. 클래식한 오피스 아이템에 느슨한 실루엣과 레이어드, 대담한 컬러와 디테일을 더하며 이전보다 한층 유연한 스타일을 제안했습니다.
격식은 남기고 규칙은 덜어낸 뉴 오피스룩의 공식,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Words: Lauren Fisher
Editor: Bora Kim
📷: Giovanni Giannoni, Dominique Maitre, Su Mustecaplioglu, Altuzarra, Me+Em, Loewe, The Frankie Shop, Kallm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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