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라운(thombrowne)이 2027 봄 밀라노 남성 패션위크에 새롭게 합류합니다. 오는 6월 22일, 18세기 신고전주의 건축물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뉴욕과 파리, 피렌체를 오가며 컬렉션을 선보여온 톰 브라운이 이번 시즌에는 밀라노를 새로운 무대로 선택했습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신야코즈카를 비롯한 신진 브랜드 합류도 예고됐습니다. 지난해 폴 스미스, 올해 초 랄프 로렌에 이어 톰 브라운까지 가세하며 밀라노 남성복 캘린더에도 변화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밀라노 남성 패션위크에 새로운 변화를 더할 톰 브라운의 합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Thom Browne
#WWDKOREA #ThomBrowne #밀라노남성패션위크 #톰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