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구찌(gucci) 크루즈 2027 쇼가 열렸습니다. WWD는 쇼에 앞서 구찌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demna)를 만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 크루즈 컬렉션에서 뎀나는 구찌의 역사에 대한 깊은 탐구와 함께 ‘구찌 코어(Gucci Core)’라는 새로운 실용적 카테고리를 본격적으로 도입했습니다. 그는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 할 핵심 아이템에 집중하며, 이번 컬렉션에서 디자이너의 시선에 머천다이저적 접근을 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피코트, 리본 블라우스, 크롭 레더 재킷처럼 구찌 워드로브의 기반이 될 아이템들이 그 예입니다. 뎀나는 이를 통해 구찌에서 현대적인 럭셔리 제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 정의하고자 했습니다. 동시에 실용성과 편안함, 그리고 그가 바라보는 ‘구찌다움’을 보다 명료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뎀나가 펼쳐가는 새로운 구찌의 세계,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WWD
#WWDKOREA #Gucci #GucciCruise2027 #Demna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