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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받았습니다.🏅문화예술공로훈장은 프랑스를 포함한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문화훈장 중 하나죠. ‘코망되르’는 이 중 최고 등급으로, 앞서 2002년 김정옥 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2011년 지휘자 정명훈, 지난해 소프라노 조수미가 받은 바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수훈 소감으로 “나에게 남은 마지막 소원은 언젠가 프랑스에서 영화를 찍어보는 것, 프랑스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찍어보는 것뿐인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찬욱 감독은 올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한국인 최초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도 활약 중인데요. 한국 영화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인 그의 수훈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 👏 Editor 최이수 Photo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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