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In Conversation at the CHANEL Show Ep.3
서울이라는 무대 위, 샤넬 공방 컬렉션 이후 두 배우
#이수혁 #전여빈 이 남긴 인상적인 한마디.
쇼가 끝난 뒤, 두 배우는 가장 오래 시선이 머물렀던 룩과 마음에 남은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클래식과 현재 사이를 유영하듯 펼쳐진 컬렉션의 장면들,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샤넬만의 분위기까지. 지금, <바자> 카메라 앞에서 이어진 두 배우의 대화를 만나보세요. chanelofficial Matthieu_Blazy leesoohyuk jeon.yeobeen
#CHANELMétiersdArt #CHANELShow #CHANELinSeoul #샤넬패션
Digital Director 김수진
Digital Editor 제혜윤
Film 한유빈
OAP 이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