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루이 비통(louisvuitton)이 만든 ‘축구공 시계’가 공개됐습니다. ⚽️✨ 바로 유니세프(unicef)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자선 프로젝트를 선보인 것인데요. 하우스의 하이 워치메이킹 아틀리에 ‘라 파브리크 뒤 떵’과 레페 1839가 협업한 ‘루이 비통 유니티 타임 오브제’는 축구공 형태로 제작된 단 하나의 시계 오브제입니다. 육각형과 오각형 구조를 스켈레톤 형태로 엮어 축구공 실루엣을 구현했고, 루이 비통 트렁크를 연상시키는 골드 디테일과 264개의 블랙 & 화이트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도를 높였죠. 해당 피스는 오는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소더비스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커피 테이블 북 <리봉(Rebonds)> 재출간과도 연결됩니다. 리한나, 사브리나 카펜터, 킴 카다시안, 제이홉, 셀린 디온, 줄리아 로버츠 등 약 100인의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모노그램 축구공과 함께한 포트레이트에 참여했으며,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의 메시지도 담겼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Louis Vuitton #WWDKOREA #LouisVuitton #UNICEF #루이비통 #유니세프

 1.1k

 5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