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쿠튀르의 경계와 창작의 자유, 그리고 패션과 과학의 연결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vanherpen)을 만났습니다. ✨
아이리스 반 헤르펜은 자연과 건축, 혁신 기술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플리츠와 드레이핑, 자수 같은 전통적인 쿠튀르 기법 역시 꾸준히 이어가며 기술과 장인정신, 미래적 상상력이 공존하는 창작 세계를 완성해왔는데요.
현재 그는 연구개발(R&D)에 집중하기 위해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연 1회만 선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생체발광 조류를 활용한 ‘리빙 드레스(Living Dress)’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실험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패션과 과학,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리스 반 헤르펜의 창작 철학, 인터뷰 전문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Report: Miles Socha
Editor: Bora Kim
📷: Erik T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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