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가 만든 옷을 입는다...?👕
최근 패션 브랜드와 셀럽의 협업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캠페인 이미지 속 얼굴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기획과 컬렉션의 무드를 함께 만드는 창작자로 나서고 있죠.
#정국 의
#캘빈클라인,
#배드버니 의
#자라 협업이 대표적입니다. 두 사람은 단순한 모델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담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다양한 셀럽들이 직접 만든 컬렉션, 슬라이드로 넘겨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
Design 이채영
Images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