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삶으로 두 번째 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번 주말 공개될 JTBC 드라마
#신입사원강회장 에서 미묘한 관계로 마주한 두 배우, 이준영과 이주명을 만났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축구 선수 황준현과 태성그룹 강용호 회장의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 안에서, 이준영은 두 인물을 모두 연기했습니다. 이주명은 치열한 승계 경쟁 속 분투하는 강 회장의 막내딸 강방글 역을 맡았죠.
”자신의 삶에 리와인드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분명 흥미로울 작품이에요.“ 이준영은 6개월의 촬영 기간 내내 ’과연 난 괜찮은 사람으로 살고 있나?‘라는 질문을 품고 현장을 지켰다고 했습니다. 이주명은 저마다 다른 욕망을 지닌 인물들과 관계를 쌓아가기 위해 고심했다고 말했죠. ”모든 인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한 방‘을 늘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 지점이 재미있어요.“
배우라는 직업 안에서 서로를 향한 응원의 마음과 묘한 케미스트리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바자6월호 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real_2junyoung jmyoungl
Editor 안서경
Photo 고원태
Hair 강지은(이준영), 이혜영(이주명)
Make up 김은지(이준영), 이나겸(이주명)
Stylist 전희경(이준영), 최자영(이주명)
Assistant 신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