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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모았던 올리브영(oliveyoung_us)의 미국 첫 매장, 패서디나 플래그십 스토어가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공식 오픈 전날 오후부터 시작된 대기 행렬은 콜로라도 대로를 따라 약 400m까지 이어졌는데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픈 첫 주말 사흘간 매장을 찾은 방문객은 약 6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 중심으로 제품을 배치하는 한국 매장과 달리, 현지 고객의 피부 고민에 맞춰 제품을 구성한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미국 브랜드와 K-뷰티 브랜드를 나란히 배치해 현지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클렌징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클렌즈 바’, 컬러 렌즈 스테이션, 한국식 웰니스 스낵 등을 함께 선보이며 쇼핑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올리브영은 이달 중 LA 웨스트필드 센추리 시티에 2호점을 열고, 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에 최소 5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WWD #WWDKOREA #OliveYoung #OliveYoungUS #올리브영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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