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piaget)가 홍콩 기반의 시계 플랫폼 리스트체크(wristcheck)와 협업해 초박형 모델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오토매틱(Altiplano Ultimate Automatic)의 30피스 한정판 모델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 모델에는 41mm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기반으로 리스트체크의 시그니처 블루 컬러가 적용됐는데요. 이 컬러는 시·분 표시 서브다이얼과 핸즈뿐 아니라 나사와 주변부 로터에도 사용돼 협업의 정체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시계 전면에는 총 238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910P 무브먼트가 그대로 드러나며, 컬렉터들은 주변부 로터와 기어 트레인, 밸런스 휠 등 시계를 움직이는 기계적 구조를 다이얼 위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죠.
이번 협업은 최근 빈티지 및 컬렉터 시장에서 높아지고 있는 피아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프로젝트로, 브랜드의 워치메이킹 헤리티지와 새로운 시계 커뮤니티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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