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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가 다시 패션의 언어가 되고 있습니다. ⚽🏆 팔라스(Palace)(palaceskateboards)와 나이키(Nike)(nike)는 잉글랜드 남자 축구 대표팀과 함께한 캡슐 컬렉션 ‘더 스리 라이언즈 바이 팔라스(The Three Lions by Palace)’를 선보입니다. ‘세 마리 사자’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상징으로, 해당 컬렉션은 월드컵 개막 다음 날인 6월 12일 출시됩니다. 프리매치 트레이닝 기어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에는 앤섬 집업 재킷, 세 마리 사자 문장을 새긴 바시티 재킷, 트레이닝 톱, 솔로 스우시 트랙수트 등이 포함됩니다. 웨인 루니(Wayne Rooney)와 질 스콧(Jill Scott)이 참여한 캠페인 필름은 루니의 셰익스피어 낭독과 스톤헨지를 골문처럼 재해석한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밖에도 푸마(Puma)(puma)×살레헤 벰버리(Salehe Bembury)(salehebembury), 키스(Kith)(kith)×리오넬 메시(Lionel Messi)(leomessi)×아디다스 풋볼(adidas Football)(adidasfootball), 악시아 타임(Axia Time)(axiatimellc) 등이 축구 문화와 월드컵 참가국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2026 월드컵을 둘러싼 더욱 다양한 브랜드 협업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PALACE, PUMA, KITH, AXIA TIME #WWDKOREA #2026WorldCup #Palace #Nike #TheThreeLionsby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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