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pharrell)가 모엣 & 샹동(moetchandon)과 다시 손잡고 여름 캠페인과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을 공개했습니다. 프랑스 리비에라의 휴양지 생트로페를 배경으로, 샴페인을 얼음과 함께 즐기는 여름의 순간을 담아냈는데요. 🧊🍾
이번 협업을 통해 선보인 제품은 ‘모엣 & 샹동 아이스 임페리얼(Moët & Chandon Ice Impérial)’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특히 브랜드의 상징인 화이트 슬리브 없이 처음 선보이는 아이스 임페리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한 퍼렐 윌리엄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감각도 녹여냈습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것”이라며 샴페인을 즐기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생트로페의 여름을 배경으로 다시 만난 퍼렐 윌리엄스와 모엣 & 샹동,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Moët & Cha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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