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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oliveyoung_us)이 현지시간 29일,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글로벌 이커머스를 통해 미국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K뷰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한 것입니다. 이번 패서디나 매장은 한국 매장과 달리 현지화된 진열 전략을 취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브랜드 중심으로 제품을 배치하는 한국과 달리, 미국 매장은 스킨케어 루틴과 피부 고민별 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는데요. 권 CEO는 이 공간이 현지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뷰티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며, 궁극적으로는 K뷰티 리테일러를 넘어 글로벌 뷰티 웰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오픈과 함께 미국 전용 이커머스 플랫폼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글로벌 사이트 이용 시 미국 고객들이 부담해야 했던 추가 관세 문제를 해결하며 쇼핑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올리브영은 오는 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에 최소 5개 매장을 추가로 열고, 이후 뉴욕 등 미국 전역으로 무대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캘리포니아의 햇살 아래 새롭게 펼쳐질 올리브영의 다음 챕터,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WWD #WWDKOREA #OliveYoung #올리브영 #Kbeauty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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