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긋나긋한 산하의 목소리로 다시 듣는 로코 명대사🤍 선재 열풍을 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준 ‘유미의 세포들’, 순수한 사랑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마지막 고백 한방을 날려주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까지. 로코 주인공으로 변신한 산하를 만나보세요. 산하의 목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해 안경을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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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NO_REASON #YOONSANHA #IDK_ME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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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엄예지 Videographer 오정빈 Stylist 심윤정 Hair Artist 박옥재(RUE) Makeup Artist 박은솔 Art Designer 조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