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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저녁엔 홍콩의 리펄스 베이에서 샤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사인 & 심볼(Signes & Symboles)’의 론칭을 기념하는 프라이빗 행사가 열렸습니다. 샤넬의 아시아 앰버서더도 대거 참석했는데요. 한국에서는 김고은과 박서준, 중국과 대만에서는 저우쉰, 앤 슈, 태국은 추티몬 옥밥, 마크 프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여기에 하우스 프렌즈인 카리나 라우, 팔라 첸도 함께해 시와 예술,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밤을 함께했죠.
분위기가 무르익자 행사의 하이라이트,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싱어송라이터이자 멀티 연주자인 레이베이(Laufey)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모두가 푹 빠져들어 음악을 즐겼고요. <바자>가 직접 취재한 현장의 열기, 그리고 슬라이드를 넘겨 김고은, 박서준과 함께한 미니 인터뷰도 만나보세요🎙️chanelofficial ggonekim bn_sj2013 laufey
Editor 이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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