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 되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가방들이 있습니다. 라피아, 라탄, 우드 비즈처럼 계절감이 느껴지는 소재의 백들인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텍스처 덕분에 어떤 룩에도 여름 무드를 더해주죠. 올여름 눈여겨봐야 할
#서머백 들을 소개합니다.✨👜
#B_Drop
Loewe | 워터링 캔 백
라피아 위에 비즈를 정교하게 수놓아 완성한 백. 물뿌리개를 닮은 위트 있는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loewe
Chloé | 트로피쿠스 위커 버킷 백
투칸 모양의 핸들과 골드 디테일로 휴양지 무드를 더한 백.
chloe
Miu Miu | 메쉬 백
우든 비즈를 촘촘하게 엮어 완성한 메쉬 백. 독특한 텍스처만으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됩니다.
miumiu
Louis Vuitton | 네버풀 BB
브로더리 앙글레즈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리조트 백.
louisvuitton
Balmain | 라피아 셔플 미니 백
벨트 디테일이 특징인 디자인.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balmain
Assistant editor 방유리
Images 각 브랜드
*위 영상은 제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AI가 생성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