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웨딩홀도, 수백 명의 하객도 없습니다.
#두아리파 와
#칼럼터너 가 서로를 약속한 곳은 런던의 유서 깊은 올드 말리본 타운 홀이었는데요.💍 이들이 선택한 ‘시빌 세리머니’는 서구권의 오랜
#결혼 문화로, 거창한 예식 대신 두 사람의 서사가 깃든 장소에서 법적인 부부가 되는 시민 결혼식을 뜻하죠.🤍
소중한 이들 앞에서 조용히 서약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축하를 이어가는 것. 어쩌면 시빌 세리머니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결혼이라는 약속, 그 본질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도시에서 펼쳐지는 가장 사적이고도 낭만적인 결혼의 형태, 시빌 세리머니의 이야기를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b_news
Digital editor 제혜윤
London Correspondent 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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